- 김병만의 전처 A는 2019년 공인인증서·통장·도장·OTP 등을 이용해 하루에 약 6억7천만원 등 수억원을 인출하고 결혼 기간 생활비 명목으로 반복 출금한 것으로 보도됐다.
- 2022년 1심은 재산분할을 김병만 75%·A 25%로 판결해 A에게 약 10억원 반환과 부동산·보험 명의 이전을 명령했고, 항소·상고 기각으로 2023년 9월 이혼이 확정됐다.
- A는 김씨의 상습폭행을 주장해 형사 고소를 제기했고, 김씨는 A가 김명 의 보험 20여건의 수익자를 자신으로 바꾼 사실 등으로 손해배상·보험사 상대 소송을 제기하며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