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캠코와 현대캐피탈은 11월 15일 서울 본사에서 ESG 관점의 '부실채권 효율적 정리 및 연체차주 재기지원'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협약에 따라 캠코는 현대캐피탈의 무담보 연체채권을 정기 인수하고 채무 감면·원리금 분할상환 등 채무조정으로 연체차주의 재기를 지원한다.
- 취약계층엔 원금 최대 90% 감면·상환 유예·최장 15년 분할상환 등 추가 지원을 제공하고, 양 기관은 인프라 공유로 연체차주 보호 방안을 모색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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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직접 대상은 캠코와 현대캐피탈이며, 카카오뱅크는 제목과 요약에 언급되지 않는다. 인터넷은행 업계 일반과도 구체적 연결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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