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소기업중앙회와 카카오뱅크는 11월 12일 MOU를 체결해 카카오뱅크를 통한 비대면 노란우산공제 가입 대행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다.
- 노란우산은 2007년 출범한 소기업·소상공인 공제제로 현재 가입자 177만명, 월·분기 납부(5만∼100만원)로 폐업·노령 등 발생 시 공제금을 지급하고 연간 소득공제·복리이자·보험·무이자대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내년 소득공제 한도는 600만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 강점을 바탕으로 간편 가입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, 792만 소기업·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란우산 가입 확대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