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캠코는 15일 현대캐피탈과 'ESG 관점 부실채권 효율적 정리 및 연체차주 재기지원' 업무협약을 체결해 연체차주 재기 지원을 추진한다.
- 캠코는 현대캐피탈의 무담보 부실채권을 정기 인수하고 원금 최대 90% 감면, 상환 유예·원리금 분할(최장 15년) 등 채무조정으로 연체차주 재기를 지원한다.
- 캠코는 카카오뱅크(’21),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’23), 한국수출입은행(’24) 등과의 유사 협약을 통해 부실채권 정리로 재무건전성 강화와 금융취약계층 조속 재기를 도모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