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로 인터넷전문은행이 개인사업자·기업대출로 전환하며 3분기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기업대출 잔액 합계 2조7134억원(전년말 대비 41%), 카카오 1조6660억원(↑75.5%), 케이뱅크 1조474억원(↑7%).
-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 확대에 따라 연체·고정이하여신이 급증: 카카오 연체율 0.35%→1.21%, 고정이하여신 24억→97억원(0.25%→0.58%); 케이뱅크 연체율 0.78%→1.72%, 고정이하여신 26억→89억원(0.27%→0.85%).
- 은행들은 대손충당금을 늘려 대응(카카오 4467억원·+12%, 케이뱅크 3246억원·+8%)하지만 경기침체·고금리로 자영업자 채무상환 악화가 이어져 건전성 리스크가 지속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