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황병우 DGB금융 회장 겸 iM뱅크 행장은 연임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으며, 행장 선임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의 결정 대상이라고 선을 그었다; 임기는 올해 12월 종료, 그는 올해 3월 회장에 취임해 은행장을 겸직 중이다.
- DGB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실적에서 지방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역성장(전년비 당기순이익 40.5% 감소, 2,526억원)을 기록해 실적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.
- iM뱅크는 '하이브리드 뱅크' 전략으로 디지털 투자를 강화하고 지역 테두리 확장에 주력하며, 내년 3~5개(향후 3년간 14곳) 핵심 거점형 영업점 신설 및 카카오뱅크·토스 등과의 제휴로 비대면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