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만 전처 A씨가 2019년 금융인증서 변경 직후 계좌이체 서류를 위조해 신한·산업·카카오뱅크 등에서 총 6억7402만7245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다고 김측이 주장했다.
-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는 전처가 김병만 명의로 가입한 보험이 24개에 달하며 대부분 사망보험(종신보험 성격)이라고 밝혔다.
- 가정폭력 관련 형사고소는 검찰 처분을 기다리고 있고, 김병만이 보험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해약금·추심·명의변경 소송과 전처의 친자로 받아들였던 딸 B씨 파양 관련 법적 절차도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