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소상공인·중기대출 확대를 요구하지만 인뱅 3사 중기대출 잔액은 3조9천억(전체의 5.6%)에 불과해 확대 시 건전성 우려가 제기된다.
-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 중으로 카카오뱅크는 0.35%→1.21%, 케이뱅크는 0.78%→1.72%로 악화돼 부실·좀비기업 증가와 자산건전성 악화 리스크가 커졌다.
- 더존뱅크 등 5개 예비 인뱅이 중기대출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며 신용평가모델 등 차별화를 추진하지만 감독당국의 고객기반 확인과 무리한 심사완화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