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·소각 발표 후 주가가 약 6% 상승하며 관심이 집중됐고, KB금융·KT&G·노브랜드 등은 발표 후 주가가 오르는 반면 네이버·카카오·현대백화점 등은 하락 사례도 있었다.
- 증권가는 자사주 매입이 주가 변동성 큰 상황에서 단기 반등과 주주안심 효과를 줄 수 있으나 매입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소각 여부가 중요하다고 평가했다.
- 전문가들은 실적 개선과 R&D·M&A 등 성장 동반이 필수라며 주주환원만으로 밸류업이 어렵고 정보 비대칭성과 시기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