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(주담대) 최장 만기를 기존 30년에서 40년으로 다시 연장해 이달 초부터 취급한다고 11월 19일 밝혔다.
- 앞서 9월에는 만기를 50년(만 34세 이하)에서 30년으로 단축했으며, 만기 단축은 DSR 영향으로 대출 한도 축소와 월상환 부담 증가를 초래한다.
- 이 제한 조치로 주담대 잔액 증가폭이 2분기 6,570억 원에서 3분기 990억 원으로 급감했으며, 은행은 가계대출 관리를 유지하면서 실수요자 지원을 위해 일부 운영정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