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의 CA협의체 등 주요 임원 9명(권대열·이나리·정종욱·황태선·신종환 CFO·정규돈 CTO·김병학·이상호·이승현)이 3분기 실적 발표 후(8~14일) 인당 약 1,400~1,500주, 총 4억 526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했다.
- 회사 측은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한 자발적 매수라고 밝혔으며, 임원들의 매수는 대외적 책임 의지 표명과 주가 부양 효과를 노린 것으로 해석된다.
- 정규돈 CTO의 과거 카뱅 스톡옵션 논란 참여와 카나나 담당 임원(김병학·이상호)의 매수 사실이 주목되며, 카카오 주가는 최근 52주 최저를 경신해 연초 대비 약 39% 하락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