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상반기와 3분기 누적에서 역대급 순이익(카카오 3,556억·케이 1,224억·토스 약 344억)을 기록했지만 규제와 영업제약으로 실적에도 불구하고 고심하고 있다.
- 금융당국의 중저신용자 포용 목표(총대출의 30%)로 중저신용 대출 비중이 높아지며 무수익여신 잔액 5,378억(전년比 30.5%↑), 신용대출 연체액 3,944억(2021년 대비 약 484%↑) 등 부실·연체가 급증했고 20대 이하 연체 증가와 비상금대출 연체 비중(전체의 67%)이 두드러진다.
- 대환영업에 대한 제동으로 가계대출 대신 개인사업자·기업대출로 포트폴리오를 전환 중이나 대기업 대출 금지 등 제약으로 상환리스크와 건전성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