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만의 전처 A씨가 2019년 공인인증서를 바꾼 뒤 하루 만에 SC제일·신한·산업·카카오뱅크 등에서 총 약 6억7402만원을 인출한 사실이 보도되며 논란이 불거졌다.
- 김병만은 2020년 이혼·재산분할 소송과 손해배상을 청구했고, 2022년 서울가정법원은 재산분할을 김병만 75%·A씨 25%로 정해 A씨에게 약 10억원 반환을 명령했으며 항소·상고가 기각돼 이혼이 확정됐다.
- A씨는 김병만의 상습 폭행 등으로 맞소송·형사고소를 제기했으나 법원과 경찰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고 파양 소송에서도 패소했으며 김병만 측은 검찰 처분을 기다리며 추가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