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를 추진하며 심사기준을 내주 공개할 예정이고 재심사 기회를 주지 않는 '원스트라이크 아웃' 방식을 검토 중이다.
- 자금조달능력·공급 역량과 신파일러·소상공인 대상 신용평가모델 등 현실성 있는 사업모델을 핵심으로 삼고 예비인가 배점은 자본·자금조달(100), 주주구성(100), 사업계획(700), 인력·설비(100)으로 제시됐다.
- 현재 5개 컨소시엄이 도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예비인가 설명회를 거쳐 내년 상반기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며 요건 충족 사업자가 없으면 신규 인가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