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민금융진흥원은 11월 중순부터 연말까지 52개 금융사와 함께 휴면예금·휴면보험금의 원권리자 찾아주기 공동캠페인을 실시해 은행·보험 영업장 TV·ATM·포스터·앱·라디오·역사 전광판 등으로 홍보한다.
- 지난달 말 기준 지급액은 2,445억7,000만원(전년 대비 +27억4,000만원), 지급건수는 57만9,296건이며 이 중 약 44%인 25만건가량이 비대면 연계 채널을 통해 찾아갔다.
- 조회·지급은 모바일 앱(서민금융 잇다), ‘휴면예금 찾아줌’ 홈페이지·어카운트인포 등 비대면 서비스와 콜센터(1397)를 통해 가능하며, 고액·상속·대리인 건은 영업점 또는 통합지원센터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