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김기홍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해 사실상 3연임에 근접했으나 광주은행 노조의 강한 반발과 금융당국의 장기 집권 우려로 리더십 확보에 부담이 있다.
- 김 회장 재임 기간 당기순이익이 2018년 3210억원에서 최근 6039억원으로 약 88% 증가하고 ROA·ROE가 개선되는 등 수익성·건전성 회복과 신종자본증권 흥행 발행 등 자본확충 성과를 기록했다.
- 향후 ROE 15%·주주환원율 50% 목표의 밸류업 전략과 함께 토스·카카오 등 핀테크·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 등 디지털 협업을 확대해 성장을 추진하며 3월 주총에서 재선임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