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의 무형자산(소프트웨어·개발시스템 등)이 올해 상반기 기준 총 7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.7%(약134억원) 감소해 700억원대에 머물렀다.
- 토스뱅크는 무형자산이 26.8% 줄어 369억원, 카카오뱅크 164억원(-3.7%), 케이뱅크만 247억원(+3.2%)이며 연체율 상승·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확대·금리 인상으로 건전성 관리가 시급하다(비상금대출 연체 잔액 317억, 전체의 67%).
- 반면 5대 시중은행은 무형자산이 1조4150억원으로 9.7% 증가해 디지털투자를 강화 중이며, 전문가들은 성장동력 유지를 위한 꾸준한 투자와 철저한 건전성 관리 병행을 주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