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올해 자산·이익에서 대폭 성장했으나 대출 증가가 주로 주택담보대출에 편중돼(예: 카뱅 대출자산 44.5조, 증가분의 80.7% 모기지) 수익구조 취약.
- 시장은 기업가치에 냉담해 PBR 하락·IPO 난항 등으로 이어졌고, 규제와 자본 제약으로 플랫폼 비즈니스의 차별적 가치 입증이 필요하다고 진단.
- 지방은행과의 제휴 확대(공동대출·대안신용평가 도입 등)를 통해 디지털 채널 확보와 비이자수익 확대를 도모하는 상생 모델이 해법으로 제시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