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일 KB금융이 전일 대비 4.37% 올라 9만5600원에 마감하며 셀트리온 하락으로 시가총액 7위에 올랐고, 코스피 50위권 내 금융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.
- 외국인 순매수(예: KB 191억·신한 117억 등)와 내달 코리아 밸류업 지수 리밸런싱에 새로 편입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된 상승 요인으로 지목됐다.
- 한국거래소는 밸류업 공시 이행 기업을 12월6일 심사해 12월20일부터 지수에 신규 편입할 예정이며, KB·하나가 공시를 마쳐 편입 자격을 갖췄고 2000억 규모 밸류업 펀드의 투자 개시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