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시중은행의 공격적 영업 등으로 대출 성장세가 둔화하자 인터넷전문은행·핀테크와의 협업을 늘리고 있다.
- iM뱅크는 카카오뱅크의 주담대 비교 서비스에 자사 상품을 탑재하고, 경남은행은 토스와 공동대출을 출시하는 등 공동상품으로 단기간에 실적을 올리고 있다(광주은행·토스뱅크 공동대출은 출시 두 달 만에 1,500억 원 이상 판매).
- 협업은 지방은행의 대출 확대와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에 기여하고 인터넷은행은 낮은 예대율(약 59.6~79.8%)로 상호 이득을 보며, 금융당국의 제도적 지원으로 확산이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