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사법 리스크와 규제 처분으로 위기: 과징금 총 917억원(카카오모빌리티 724억원 등), 오픈채팅 개인정보 6만5000건 유출·분식회계 등 다수 혐의로 이미지와 주가 큰 타격.
- 창업자 김범수 위원장의 주가조종 의혹 재판이 진행 중이며, 유죄 시 법인 처벌과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문제가 제기돼 최악의 경우 보유지분 중 17.17% 처분 가능성도 언급됨.
- 카카오는 비핵심 사업 정리·계열사 축소(143→122)·흡수합병·AI 신사업 추진 등 쇄신과 함께 3분기 매출 1조9214억·영업익 1305억의 견조한 실적을 내고 있으나 시장 신뢰 회복은 아직 미지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