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신용자 신용대출 금리 상단이 7%를 돌파했고 주요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비대면 신용대출 창구를 사실상 차단했다.
- 은행들은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내로 제한하거나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축소하고, 결혼·의료비 등 실수요자에 한해 증빙을 요구해 예외적으로 대출을 허용한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기조와 트럼프 재당선 등으로 인한 투자성 대출 수요 급증으로 연말 대출한파가 지속되며 실수요자들이 고금리 제2금융권으로 몰리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