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가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카카오뱅크 3,556억원(+27.3%), 케이뱅크 1,224억원(+220.2%), 토스뱅크 343.87억원(5분기 연속 흑자·연간 흑자 전망)을 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로 가계대출 중심 성장에 제약이 생기자 인터넷은행들은 개인사업자·소상공인 대출을 빠르게 확대(카카오 개인사업자대출 잔액 1조6,650억원 등)하고 있다.
- 다만 최근 기업대출 연체율이 상승(카카오 0.35→1.21%, 케이뱅크 0.78→1.72%)해 내년에는 가계대출 억제로 기업대출 의존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금리 경쟁력과 건전성 악화 위험이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