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과 금융권은 11월 21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취약계층에 연탄·난방유·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'사랑의 온기 나눔' 활동을 진행했다.
- 서민금융진흥원 등 여러 금융기관이 참여해 연탄 125,200장과 난방유 14,000리터를 연탄은행에 기부했으며, 이 중 연탄 4,000장과 난방유 160리터는 김병칠 부원장 등이 독거노인·영세가정에 직접 배달했다.
- 금감원은 이 행사가 2006년부터 매년 이어온 것으로 올해부터 명칭과 기부 품목을 다양화했으며 앞으로도 금융권과 함께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