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11월 21일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이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독거노인·영세가정을 대상으로 '사랑의 온기 나눔' 활동을 실시했다.
- 기존 '사랑의 연탄 나눔'을 올해부터 명칭과 기부 품목을 확대해 연탄 125,200장과 난방유 14,000L를 연탄은행에 기부하고, 이 중 연탄 4,000장과 난방유 160L를 참석자들이 직접 배달했다.
- 은행연합회·생명보험협회·손해보험협회·저축은행중앙회·여신금융협회·코스닥협회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금융권이 공동 참여했으며 김병칠 부원장은 나눔 활동의 지속과 지역사회 확산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