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은 전통적 수직문화에서 직급 간소화·호칭 파괴 등을 통해 수평적 조직문화로 전환하며 MZ세대와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.
- 교보증권 '시그널', KB증권 'Hot·Talk'·리버스 멘토링, 신한·하나·우리은행의 호칭·복장 자율화·분기별 Pulse Check·CEO 직소통 등 구체적 제도가 도입됐다.
- 애자일·디지털 전환으로 혁신을 가속화하고 유튜브 등 채널로 MZ와 접점을 넓히는 한편(삼성증권 200만·NH 204만·미래에셋 175만·키움 171만 구독), 전문가들은 구성원 주인의식과 진정성 있는 고객 소통을 강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