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 등 금융권은 11월 21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연탄 나눔을 확대한 '사랑의 온기 나눔' 봉사를 진행했다.
- 금감원·서민금융진흥원·은행연합회·보험협회·저축은행·여신금융협회·코스닥협회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금융단체들이 공동 후원해 연탄 12만5200장과 난방유 1만4000L, 식료품 등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.
- 이 중 연탄 4000장과 난방유 160L는 김병칠 부원장 등 참석자들이 독거노인·영세가정에 직접 배달했으며, 금융권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