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은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었지만 비이자이익(카카오 3Q 260억원·케이뱅크 120억원)이 이자이익(카카오 3270억원·케이뱅크 1074억원)에 비해 약 1/10 수준으로 수익 다변화 과제가 크다.
- 금융당국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 등 규제로 대출자산 확대에 제약이 있고 무수익여신 잔액이 5,378억원으로 전년 대비 30.5% 증가해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졌다.
- 이에 플랫폼·수수료 중심의 신수익원 확보에 주력하며 대출비교 서비스(카카오 신용대출 비교 실행금액 9,995억원·실행건수 8만건, +203%·+233%)와 채권·달러채·금 투자 등 투자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