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이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가계대출 '셧다운' 행보를 보이고 있다.
- 지방은행·시중은행·인터넷은행들이 비대면 주담대·신용대출 판매를 연말까지 또는 한시 중단·제한(광주은행·BNK경남·iM뱅크·하나·NH농협·우리·신한 등), 카카오뱅크는 신규 주담대 일일 10회로 사실상 중단한 반면 KB는 운영 중이다.
- 보험사들은 주담대 금리를 인상하고 삼성생명은 유주택자 주담대 취급을 전면 중단해 실수요자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