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 제출 362개사 CEO 489명 중 163명(33.3%)의 임기가 내년 3월 이전에 만료돼 3년 전(27.8%)보다 비중이 증가했다.
- 업종별로 은행권이 가장 심각해 13곳 중 11곳(84.6%)의 CEO 임기가 연말~내년 3월에 끝나고, 에너지(47.4%), 자동차·부품(44.2%), 상사(50%), 여신금융·증권 등도 높은 비중을 보인 반면 공기업·지주사·통신업은 임기 만료 CEO가 없었다.
- 500대 기업 CEO 평균 재임 기간은 4.5년으로 3년 전보다 0.2년 줄었고, 업종별로는 에너지(8.2년), 자동차·부품(7.0년), 생활용품(5.9년) 순으로 재임 기간이 길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