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에코앤드가 카카오뱅크·유니세프 주최 나눔 마라톤 'Save Race, Run for Every Child'에 후원사로 참여해 친환경 트래블키트를 참가자들에게 지원했다.
- 약 5,000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5km·10km 코스로 진행됐고 참가비 전액은 기부되며 카카오뱅크의 1:1 매칭으로 기부금이 두 배가 되어 식수·위생 지원에 사용된다.
- 에코앤드는 이벤트 부스 운영으로 친환경 실천을 홍보하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고 향후 다양한 친환경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