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조사(362개사·CEO 489명)에서 33.3%인 163명의 대표이사 임기가 2025년 3월 이전 만료 예정이며 평균 재임기간은 4.5년으로 2021년(4.7년)보다 줄었다.
- 업종별로는 은행권에서 임기 만료 비중이 가장 높았고 에너지(47.4%)·자동차·부품(44.2%)을 포함해 상사·여신금융·증권 업종도 임기 만료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.
- 최장 재임 현직 CEO는 이부섭 동진쎄미켐 회장(1967년 취임·약 57.2년)이고 이창원(51.7년)·이명근(43.0년) 등이 뒤를 잇으며 최고령은 이창원(1936년생), 최연소는 1986년생 권혁민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