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(분석대상 CEO 489명) 중 163명(33.3%)의 CEO 임기가 내년 3월 이전에 만료되며 평균 재임기간은 4.5년으로 3년 전보다 0.2년 단축됐다.
- 업종별로 은행권이 비중 최고(조사대상 13곳 중 11곳, 84.6%)이며 에너지(47.4%), 자동차·부품(44.2%), 상사·여신금융·증권 등도 임기 만료 비율이 높고 공기업·지주사·통신업에서는 만료 예정 CEO가 없다.
- 재임기간은 업종별 편차가 커 에너지가 평균 8.2년으로 가장 길고 공기업은 0.9년으로 가장 짧으며, 최장 재임 CEO는 57년 넘게 재임 중인 이부섭 회장이고 최고령·최연소 CEO는 각각 1936년·1986년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