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트럼프 당선 후 KRX은행지수는 11월 20일에 2.68% 상승해 912.92를 기록했고, 6일 이후 누적 +2.24%로 코스피(-3.67%)보다 강세를 보임.
- 은행주는 수익 대부분이 내수 기반이라 트럼프發 정책 불확실성의 영향이 적어 강세를 유지했고, 반면 KRX반도체·KRX철강 등은 각각 큰 폭 하락(약 -12.6%, -14.3%)함.
- KB·하나 등 4분기 밸류업(자사주 매입·소각) 공시와 거래소의 지수 리밸런싱·2000억원 펀드 집행(추가 3000억원 준비)으로 PBR 평균이 0.44배 수준이라 은행주 비중 축소 필요성은 낮다는 분석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