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가 3분기 기준 역대급 실적을 기록: 카카오뱅크 누적 당기순이익 3,556억원(전년比+27.3%), 3분기 1,242억원, 케이뱅크 누적 1,224억원(전년比+220.2%), 토스뱅크 잠정 누적 343.9억원으로 5분기 연속 흑자.
-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은 카카오 32.4%, 케이 33.3%, 토스 34.9%로 목표를 달성했으나 무수익여신 잔액이 5,378억원(전년比+30.5%)으로 건전성 우려가 커짐.
- 20대 이하와 개인사업자·기업대출 연체가 증가해 신용대출 연체 3,944억원(3년 전 대비 약 +484%), 기업연체율(카카오 0.35→1.21%, 케이 0.78→1.72%) 및 대손충당금(카카오 4,467억원, 케이 3,246억원)도 확대되어 리스크 관리 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