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은행권 최초로 NH투자증권과 함께 KRX 금시장 연계 '금 투자 서비스'를 도입해 KRX 금현물(순도 99.99%)을 1g 단위로 거래·수수료 0.22%(VAT 포함) 적용 및 골드뱅킹 대비 배당소득세 등 세제 혜택을 제공.
- 서비스 도입은 '혁신 투자 플랫폼' 전환과 수수료 이익 개선 목적이며, 케이뱅크 MAU는 약 400만으로 카카오뱅크(1780만)·토스뱅크(2200만)보다 적고 3분기 수수료 손익은 -12억5100만원으로 2분기부터 적자 전환.
- 출시 후 5일간 금현물 계좌 295개로 초기 반응은 제한적이나 금값이 9월 대비 약 10.6% 상승(최근 1g 약 11만9900원)해 고객 유입 기대가 있고, 실물 수령 시 출고수수료와 약 10% 수준의 세금이 부과되는 제약 존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