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뱅크 34.5%, 카카오뱅크 32.3%, 토스뱅크 33.8%)가 3분기 기준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30%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포용금융 취지를 지속하고자 함.
- 신한은행은 헬스케어 테마의 사회적 캥거루본드 4억 호주달러(약 3,625억원)를 5년 만기 변동금리(+0.97%)로 발행해 지방 의료기관 대출 등에 사용 예정.
- 우리은행은 베트남 빈증에 리테일 특화 출장소를 신설해 현지화를 가속화했고, 토스뱅크는 외화통장에 자동환전·수익률 알림 등 편의 기능을 추가했으며 DGB금융은 핵심 부서장에 외부 인재를 기용해 조직혁신을 추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