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개 컨소시엄(더존뱅크, 한국소호은행, 소소뱅크, 유뱅크, AMZ뱅크)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출사표를 내고 중소기업·소상공인 특화, 생성형 AI 기반·포용금융, 농업·MZ 대상 챌린저뱅크 등 각기 전략 제시
- 더존(더존비즈온+신한은행)과 유뱅크(렌딧·루닛 등·현대해상 연계)가 경쟁 우위로 평가되며 소소뱅크는 소상공인 단체·ICT 연합, 한국소호·AMZ는 소상공인·농업·MZ 타깃을 강조
- 업계는 이미 큰 규모인 소상공인 대출시장(약 1000조원) 등을 고려할 때 혁신성과 차별화된 성장모델이 당락을 가를 핵심이라 보고 금융당국의 엄격한 심사도 예고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