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34.5%, 카카오뱅크 32.3%, 토스뱅크 33.8%로 3분기 기준 중저신용자대출 비중이 연말 목표치(30% 이상)를 이미 초과하며 달성 순항
- 다만 건전성 우려가 커져 카카오 기업연체율이 0.35%→1.21%로 급증하고 고정이하여신이 1,892억 원으로 늘었으며 토스·케이뱅크도 연체율 관리 필요
- 인뱅3사는 개인 CSS 재개발·ML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, 충당금·리스크정보 최신화, 부실채권 상매각 및 채무조정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리스크 완화와 포용금융 병행 추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