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주요 은행들이 연초 가계대출 공급 목표를 거의 2배 수준으로 초과(4대 은행 8월 기준 150% 초과, 연환산 225%)했다.
- 금감원의 연말 목표 미달성 시 패널티 경고에 따라 은행들은 일부 비대면 상품 취급 중단·금리 인상 등으로 잔액 줄이기에 돌입했다.
- 내년엔 스트레스 DSR 3단계(7월) 시행 등으로 대출 한도 추가 축소가 예상되며, 연소득 1억원 소비자의 대출 한도가 최대 1억원까지 줄어들 수 있고 은행권 원화대출 증가율은 4.5%로 둔화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