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용점수 인플레이션으로 5대 은행 신규 신용대출 평균 신용점수가 925.3점에 달하고 900점 초과 비중이 40%를 웃돌아 고신용자도 대출 거절·금리역전 사례가 늘고 있다.
- 원인으로 연체정보 활용기준 완화(10만원·5영업일→30만원·30일), 단기연체 반영기간 축소와 코로나 이후 신용사면 등으로 부정적 정보가 줄어 '무늬만 1등급'이 증가한 점이 지목된다.
- 전문가들은 은행권 내부 신용평가모형(CSS) 고도화와 금융 마이데이터 활성화를 통한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및 금융사 간 정보교류 강화가 필요하다고 권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