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2024년 3분기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 30%를 모두 돌파했으며(케이뱅크 34.5%, 토스 33.8%, 카카오 32.3%), 카카오는 금액 기준 공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함.
- 다만 취약계층 가계·개인사업자 연체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어 부실 우려가 커진 상태로, 은행별 3분기 연체율은 카카오 0.48%에 비해 케뱅 0.88%, 토스는 최근 수치 1%대 수준으로 4대 시중은행(0.28~0.32%)보다 높음.
- 은행들은 포용금융 확대를 지속하되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 고도화·선제적 충당금 적립·지역신보·카드사 연계 등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설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