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 임원후보추천위가 김기홍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최종 선정했으나, 지난해 사내 이사 연령 기준을 바꿔 연임이 가능하도록 한 내부 규정 개정이 '셀프 개정' 비판을 받고 있음.
- 김 회장은 재임 후 순이익 증가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 및 핀다와의 협업으로 시장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음.
- 반면 광주은행 비대면 중금리대출 '프라임 플러스론'은 실질 연체율 12%·누적 손실 255억원 수준의 부실 우려가 제기되며 광주은행 노조가 연임에 반발, 3연임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