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연내 IPO를 또 연기하고 내년 초(상장예비심사 효력은 내년 2월까지) 세 번째 상장 재도전 예정으로, 공모 수요 부족·기업가치 고평가·FI 구주 매도 우려 등이 연이은 연기 원인이다.
- 실적은 개선세로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1,224억원(3분기 당기순이익 370억원), 여신·수신 증가와 건전성 소폭 개선을 보였다.
- 업비트 제휴와 NH투자증권과의 금 투자 서비스 등으로 비트코인·금 관련 수요 증가가 반사이익으로 기대돼 IPO 흥행과 성장에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