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지방은행들이 적자 점포 축소와 온라인 영업 확대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전략으로 삼아 외부 플랫폼 협력과 자체 핀테크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.
-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지방은행 점포 911개 중 적자 점포 비중은 48%였으나 올해 7월 적자 비중은 17.6%로 감소(점포 수는 111개 축소), 원화대출은 2020년 155조5천억→2023년 194조2천억원으로 증가했다.
- 토스·토스뱅크·핀다·카카오뱅크 등 플랫폼 제휴와 DGB의 '피움랩', BNK의 '스토리지B' 등 핀테크 랩을 통해 공동대출·비대면 금거래·숨은보험금 찾기 등 디지털 상품·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