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1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6회 멜론 뮤직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시상식은 멜론 데이터·이용자 투표·전문가 심사로 1년 성과를 평가하며 '올해의 아티스트', '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', '올해의 베스트송', '올해의 레코드', '올해의 신인' 등 주요 부문과 톱10·밀리언스 톱10·특별상·인기상 등을 시상한다.
- 그룹 에이티즈 등 13팀이 무대를 꾸리고 비비·이영지·덴마크 팝스타 크리스토퍼·일본 아티스트 요아소비 등 국내외 게스트도 참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