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공개해 실현가능성·자본조달·상품혁신성·포용성(특히 비수도권 소상공인·중소기업 대출) 등을 평가항목으로 추가하고 설명회를 예고했다.
- 인가 후 사업계획 이행 담보를 위해 은행법상 인가조건을 부과하고 미이행 시 업무 일부를 제한하는 방침을 결정했으며, 중저신용자 목표는 2024년부터 30%로 통일했다(기존 은행의 목표 미달 사례 존재).
- 건전성 우려가 핵심 이슈로 연체율이 시중은행보다 높고 충당금·자본 부담과 대안신용평가 모델 한계로 지역·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건전성 유지 병행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