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합계는 5,125억 원으로 전년(2,876억) 대비 2,249억 원 증가했으며, 카카오 3,556억·케이 1,224억·토스 345억을 기록.
-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동반 상승: 카카오 이자수익 1조7,921억·비이자수익 4,062억, 케이 이자 3,717억·비이자 447억, 토스 순이자 5,623억·비이자 459억으로 플랫폼·투자 서비스 수익 강화.
-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30% 이상(카카오 32.3·케이 34.5·토스 33.8)으로 포용금융 실천, 연체율은 카카오 0.48%·케이 0.88%·토스 0.99%로 건전성 유지하며 대출 성장 둔화에 대비해 비이자·개인사업자대출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추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