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11월 5주차 금융업계 기상도: KB·신한·하나·IBK·카카오·케이뱅크·토스는 '맑음', NH농협은 '구름조금', 우리은행은 '흐림'.
- 주요 이슈: KB는 비은행 계열사 대표 이환주를 차기 은행장으로 낙점했고, 우리은행은 연임 포기·경영진 교체와 불법대출 의혹으로 압박을 받고 있으며, IBK는 폴란드 법인 인가를 획득.
- 서비스·실적 동향: 신한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확인 도입, 하나는 '아이부자' 앱 리뉴얼, 케이뱅크는 ATM 리뉴얼·확대, 카카오뱅크는 주주환원률 50% 목표·성장계획, 토스뱅크는 5분기 연속 흑자(3Q 누적 순이익 345억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