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심사기준을 공개하며 중점평가 4개(자금조달 안전성·사업혁신·포용성·실현가능성)를 제시했고 자본금·자금조달 배점을 100→150으로 상향, 신청은 2025년 1분기 접수·상반기 결과 발표 예정.
- 심사에서는 자금조달의 현실성·추가 조달방안의 적정성·실현가능성 및 포용성(서민·중금리·지방 중소기업 자금공급) 평가를 강화하고 사업계획 미이행 시 겸영·부수업무 등 영업 일부를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.
- 한국소호·더존·유뱅크·소소·AMZ 등 5개 컨소시엄이 신청한 가운데 시중은행의 자본참여가 관건이며 우리은행은 한국소호 컨소시엄 참여를 공식화, 신한·IBK·NH농협 등 향후 결정이 판도에 영향 줄 전망.